특히 이번 해커톤은 자연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해 서비스를 구현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 AI 허브는 이번 행사를 청년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향후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변우석 서울 AI 허브 센터장은 "이번 해커톤은 시민들이 서울시 공공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공공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실증 프로젝트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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