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8병상 규모(전남대병원 217병상·화순전남대병원 341병상)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국립대 병원 최대 규모의 씽크 구축 사례로 호남권 상급종합병원의 스마트 병동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 전남대학교병원 병원장은 “이번 씽크 구축은 광주·전남 지역 중증 환자 치료를 책임지는 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환자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라며 “향후 추진 중인 1조 원 규모의 뉴 스마트 병원과 연계해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상급종합병원의 새로운 환자 안전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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