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AR 환경에서 이용자가 느끼는 감정이 시각 자극과 후각 자극의 조합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움직이는 시각 입자 효과와 향기 자극을 함께 제공한 뒤 뇌파(EEG) 측정과 설문조사를 통해 반응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시각 자극의 종류와 표현 방식에 따라 감정 인식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향후 AR 콘텐츠 설계 과정에서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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