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카타르에서 빛났던 조규성의 머리가 멕시코에서 다시 빛날 뻔 했다.
조규성이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다.
공이 흐르면서 세컨드 볼을 다시 조규성이 발을 갖다댔는데 이 역시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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