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역별 경상수지 전망과 관련해서는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고, 반도체 주요 수출국 중 미국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올해는 대미 경상수지 흑자폭이 다시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다만 관세 부과 품목은 수출에 안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중동 분쟁으로미국산 에너지 수입이 늘어난 점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적자 규모는 전년(-234억5천만달러)보다 확대돼 2023년(-283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대일본 경상수지는 203억달러 적자로 전년(-179억7천만달러)보다 23억3천만달러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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