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취약계층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
플레이브의 1억원 기부는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기부는 플레이브가 팬클럽 '플리'(PLLI) 탄생일을 기념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취약계층아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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