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농축산물 할인행사를 확대하고 수급 체계 고도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는 등 가격 안정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기간 엘포인트(L.POINT) 회원은 농협안심한우 등심과 국거리, 불고기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가격안정제도의 주요 쟁점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업관측 고도화, 생산비와 적정 이윤을 반영한 기준가격 산정 방안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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