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범행인 줄 몰랐고, 모른 데에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돈을 돌려줄 책임이 없다'는 것이 판결의 핵심이다.
"물건은 사기꾼이, 돈은 피해자가"…덫에 걸린 판매자 .
대법원은 이와 사실관계가 매우 유사한 중고거래 사기 사건(2024다216187)에서 판매자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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