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해당 병원은 심각한 괴사가 진행된 환자의 다리를 병실에서 절단했다.
간호과장이 관리소장에게 절단 사실을 알렸고, 이후 관련 뉴스가 연이어 보도되자 병원 측은 자신들의 의료폐기물이 잘못 분류됐을 가능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환자는 지난 1일 이 요양병원에 입원할 당시부터 이미 다리가 괴사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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