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합의 브리핑에 참석한 한 미국 외교관은 해당 자금이 오직 미국 제품 구매에만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 매체들은 60일간의 잠정 협상 기간 중 120억 달러 규모의 자금 해제를 테헤란이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이번 잠정 합의를 옹호하며 "이란이 제대로 행동하는 즉시 동결 자금 반환과 제재 해제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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