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진료정보교류시스템과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연계·통합하는 차세대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 중간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디지털 의료정보교류시스템 구축을 위한 목표모델과 주요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EMR)·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산업계, 유관협회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의료정보교류시스템은 의료기관 간 진료정보 공유를 지원해 온 진료정보교류시스템과 국민이 본인의 의료데이터를 조회·저장·전송할 수 있는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통합하는 차세대 의료정보 플랫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