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서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여자 3호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플러팅에 나섰다.
사진='나는 솔로' 18일 방송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솔로민박’에서 첫째 날 밤과 2일 차 아침을 보내며 로맨스 노선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17기 영수는 자리를 옮겨 여자 1호와 ‘1:1 대화’를 하기로 했고, 이 자리에서 그는 “첫인상 선택 때는 전체적인 실루엣이 좋으신 여자 4호 님을 택했는데 아까 ‘자기소개’ 했을 때 여자 1호 님이 인상에 많이 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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