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자살예방 전담기관 '연수마음봄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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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자살예방 전담기관 '연수마음봄센터' 개소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자살예방팀을 독립 부설형 센터로 확대·개편하고, 전담 인력을 7명에서 8명으로 늘려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소와 지역 복지기관 연계를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치료비 지원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까지 연결한다.

연수구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기존 5개 동에서 8개 동으로 확대 운영하며, 보건소·학교·사회복지시설·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자살예방 홍보와 인식 개선 캠페인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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