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러셀, 노리스가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면서 1968년 미국 그랑프리 이후 처음으로 영국 드라이버 3명이 포디엄을 채웠다.
MCL40은 선두권을 압박할 수 있는 페이스를 보였지만 해밀턴의 우승 페이스와 러셀의 레이스 운영을 넘어설 만큼의 속도는 아직 부족했다.
이어 “꾸준히 우승을 다투기 위해서는 아직 여러 부분에서 조금씩 부족하다”며 “팀 전체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마지막 간극을 좁히기 위해 계속 밀어붙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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