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전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스페이스X를 공모가로 자산 편입할 거라 홍보했던 한국투자신탁운용이다.
지난 4일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 등 펀드 2종이 스페이스X IPO 물량을 상장 당일 편입할 것이라 알렸던 한투운용은 8일에도 재차 공모가 편입 메리트를 강조하며 홍보에 나섰다.
이번 사태와 관련 한투운용 관계자는 와 통화에서 “해외 IPO에 참여한 게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에 배정 물량이 0주가 되는 걸 예상 못했다”라며 “전에 IPO 참여로 물량을 받아 펀드에 분배한 적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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