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서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숨쉬듯 플러팅에 나섰다.
8기 영수 역시 "여자 3호 님이 리액션이 좋다.엄마 같은 느낌이다.이렇게 쓱 보면 귀엽더라"며 호감도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17기 영수는 여자 1호, 여자 4호, 여자 5호 사이에서 바쁜 행보를 보였다.아침에 일어나 공용 거실로 온 그는 여자 1호가 보는 앞에서 여자 4호에게 "(설거지) 하시던 거 마무리하시고 절 찾아와 달라"며 '1:1 대화'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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