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 내려가고 싶지 않다" 2007년생 KIA 신인, 성영탁처럼 믿을 수 있는 투수를 꿈꾼다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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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 내려가고 싶지 않다" 2007년생 KIA 신인, 성영탁처럼 믿을 수 있는 투수를 꿈꾼다 [광주 인터뷰]

하루 휴식을 취한 지현은 1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 불펜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하며 깔끔하게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영탁이 형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이야기를 해줬고, 잘하고 있으니까 하던 대로만 하라고 해줬다"고 밝혔다.

지현의 목표는 분명하다.올 시즌 끝까지 1군에 남아 KIA 마운드에 힘을 보태는 것이다.그는 "지금 이 순간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2군에 내려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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