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열렸으며, 학계 전문가, 유관기관, 시민단체, 일반 시민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러브버그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깊이 공감하고,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제 정책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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