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제조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이달 17일부터 청년 인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이끌 기술 인재로 양성하는 한편, 그룹의 스마트 제조 노하우를 지역 청년들과 공유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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