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아이티전에도 결장할 전망이다.
브라질 대표팀 주치의 호드리구 라스마르는 지난 5월 28일 네이마르가 근육 부상으로 2주에서 3주 정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마르의 연이은 결장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향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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