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댓글 800개로 만든 ‘따뜻한 한 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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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댓글 800개로 만든 ‘따뜻한 한 끼’ 나눔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서울마음편의점 강동점(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김희은 셰프와 협업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 200개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울마음편의점 기부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으로 댓글 기부 이벤트 달성으로 이뤄졌다.

세븐일레븐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김희은X세븐일레븐 따뜻한 댓글 기부 이벤트 ‘댓글 500개 달성, 도시락 200개 나눔’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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