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을 앞세워 대학생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남양유업(003920)은 지난 16~18일 전국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가는 ‘초코에몽 캠퍼스 어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시험 기간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캠퍼스를 직접 찾아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에몽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