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리시티닙 성분 치료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약값 전액을 부담해야 했다.
우선 스테로이드나 사이클로스포린 등 기존 치료제를 3개월 이상 사용했음에도 탈모 중증도 평가(SALT) 점수가 30% 이상 개선되지 않았거나 부작용으로 치료를 지속하기 어려웠던 환자여야 한다.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된 뒤에도 치료 효과에 대한 평가는 계속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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