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17일 정왕동 일대를 중심으로 발생률이 도드라지는 특정 감염병들을 추려 집중 홍보와 조기 검진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안전한 성생활 실천 ▲야간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3~4시간 간격 모기 기피제 사용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자발적 예방 행동을 유도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예방수칙 실천과 조기 발견을 통한 확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감염병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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