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차전에서 체코를 제압하고 승점 3점을 챙겼던 한국은 이번 무승부 덕분에 조 1위를 조기에 확정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한국이 19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승리해 승점 6점을 확보하면 남은 남아공과의 3차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체코를 꺾고 기세를 올린 홍명보호가 수비 핵심이 빠진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연승과 함께 조 1위 조기 확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