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가수 이수연의 할머니가 손녀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이수연은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사고로 아버지를 잃었고, 이로 인해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에 자랐다.
이에 장민호가 이수연의 수입에 대해 언급하자 할머니는 "수연이 수입은 다 저축하고 있다.어디서 얼마를 받았는지도 다 적혀있다.수연이가 19살이 돼서 돈 관리를 할때까지 한 푼이라도 모아놔야 한다고 한다.단 1원도 건드리지 않았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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