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에서 '비자 거부'가 점점 큰 변수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엔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수 엘리예 와히가 캐나다 비자를 수령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와히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합류 뒤 평가전 두 경기에 나서더니 지난 15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애콰도르와의 2026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E조 1차전에 선발로 나서며 월드컵 데뷔의 꿈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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