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민호는 서울로 전학 온 이수연에게 “완전히 서울로 온 거야?”라고 근황을 물었고, 이수연은 “완전히 이사왔다”며 경주에서 상경했음을 밝혔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됐다는 이수연에게 장민호는 “경연할 때 친구들이 엄청 응원했겠다.최종 몇 위 했어?”라고 물었다.
이모습을 VCR로 다시 지켜보던 장민호는 붐에게 “(‘미스터트롯’에서)누구 뽑았냐”고 급습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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