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이 발표한 '2026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의 신흥 창업도시 순위.(자료=부산시 제공) 부산이 세계 신흥 창업도시 순위에서 1년 만에 10계단 상승하며 글로벌 창업도시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부산시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이 발표한 '2026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GSER 2026)'에서 글로벌 신흥 창업도시 상위 100개 도시 가운데 70위권에 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기업 성장 지원과 글로벌 투자 유치 확대에 나서는 한편, 오는 2030년 글로벌 창업도시 30위권 진입을 목표로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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