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태양의 후예' 촬영 중 은퇴 고민…양가 부모님께 용돈 받아 생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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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태양의 후예' 촬영 중 은퇴 고민…양가 부모님께 용돈 받아 생활" (편스토랑)

고추가루와 된장을 활용한 떡볶이인 '고된떡볶이'를 만든 지승현은 이 음식에 사연이 있다고 언급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고민이 많았다는 지승현은 배우를 포기하려고 했다고 언급했다.

데뷔 10년차였던 2015년에 '태양의 후예'를 촬영하던 중 출연하기로 했던 다른 작품들이 모두 엎어지면서 그해에 출연한 작품이 하나 뿐이어서 생계마저 막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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