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두가 리오넬 메시를 향해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극찬했다.
영국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가 알제리전 해트트릭을 기록한 메시를 두고 그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17일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에서 알제리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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