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충남 조성을 위해 3대 균형 전략을 추진하고, 빨간불이 켜진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정부 설득 방안 추진 등 지속 방향으로, 공공기관 유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에너지 육성을 위한 기관 이전 요청 등으로 가닥을 잡았다.
민선9기 슬로건이 될 '통하는 충남' 조성을 위해선 도민과의 소통뿐 아니라 하늘·바다·육로길 모두 확대해 대한민국, 세계로 통하는 충남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18일 박수현 당선인에 따르면 핵심 공약은 AI충남 조성, 충남·대전 행정통합, 양질의 공공기관 유치, 통하는 충남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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