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최근 축제 무대에 올라 달라진 체형으로 시선을 모았다.
현재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시험관 시술로 지친 몸을 회복 중인 가운데 이번 축제 영상에서 그의 체형 변화를 두고 관심이 쏠린 것이다.
누리꾼은 “시험관 하면 원래 몸이 붓는다” “코디를 바꿔야할 듯” “임신이라면 축하드리지만 임신한 배는 아닌 것 같다”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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