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화들짝"...이천 식당서 저녁 시간에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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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다 화들짝"...이천 식당서 저녁 시간에 화재

저녁 식사 시간대 이천 소재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4분께 이천시 모가면 원두리 소재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관계자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42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오후 8시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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