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99.9%인데, 고작 4.1% 확률과 싸우는 SF, 트레이드 거부권 채프먼까지 판매? “포지에게 들은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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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9.9%인데, 고작 4.1% 확률과 싸우는 SF, 트레이드 거부권 채프먼까지 판매? “포지에게 들은 말 없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7일(한국시간) '채프먼이 '더 캘리포니아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이 이 문제에 대해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걸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트레이드 거부권 포기를 고려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버스터 올니와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는 샌프란시스코가 채프먼은 물론이고 라파엘 데버스와 윌리 아다메스 등 주요 장기 계약 선수들의 트레이드 제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포지가 멜빈 감독 대신 대학리그 출신 신임 감독 토니 비텔로를 선임했기 때문'이라며 민감한 상황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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