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술의거리, 체류형 문화관광 명소로 변신…20일 ‘골목페어&개미장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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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술의거리, 체류형 문화관광 명소로 변신…20일 ‘골목페어&개미장터’ 개막

광주 동구 예술의거리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관광 거점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골목 장터와 거리 공연, 청년 예술가 창작 지원, 시민 참여형 캐릭터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광주 원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술의거리 일원에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복합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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