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 바닥 시공이 기능 중심에서 공간의 가치를 결정짓는 디자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의 에폭시가 내구성과 기능성에 집중했다면, 앵글마블링은 깊이감과 흐름이 살아 있는 마블링 표현으로 공간을 하나의 작품처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진규 앵글마블링 대표는 “공간 분석과 설계, 색감 테스트, 특허 공법 적용,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다”며 “예술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간에 새로운 디자인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차별화된 에폭시 마블링의 기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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