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창업사업서 개인정보 유출…인지 70시간 만에 뒷북 신고 논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창업사업서 개인정보 유출…인지 70시간 만에 뒷북 신고 논란(종합)

1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9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명의 개인 프로필이 공개된 이후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확인됐다.

중기부가 확인한 결과 총 9개의 IP(인터넷 프로토콜)를 통해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에 한정된 것으로 파악됐고, 비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아이디어 요약 정보와 심사평도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날 오후 1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