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오는 6월 18일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나눔 프로그램 「듣는 점·선·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와 촉각을 활용해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미술관은 그동안 조각 작품의 특성을 살린 촉각 감상 프로그램과 전시 연계 교육을 운영하고 안내 점자 홍보 책자를 제작하는 등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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