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박정수에게 감사한 이유를 밝혔다.
박술녀는 박정수에 대해 "더 친절하고 좋은 선생님들이 많은데도 (박정수) 선생님을 챙기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복을 48년째 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으레 나하고 (경조사 의복에 대해) 의논해 주고 그런 부분이 감사함으로 남아있다.그래서 장수 예복(수의)를 안 아깝게 해드린 것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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