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워싱턴체리’로 잘 알려진 미국북서부체리가 제철을 맞아 한국 시장에 출시되면서 신선하고 맛있는 체리를 찾는 이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미국북서부체리협회)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 북서부 지역의 5개 주인 △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되는 체리로, 미국산 수입 체리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요 품종이다.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 품종으로는 진한 붉은색을 띠는 빙(Bing) 체리가 있으며, 스키나(Skeena), 래핀(Lapin), 스윗하트(Sweet heart) 등 다양한 붉은색 체리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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