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리 통증을 호소했던 그룹 엔믹스 설윤이 의자에 앉은 채 공연을 진행한다.
1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설윤은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당분간 격렬한 안무 등 무리한 움직임을 자제하고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설윤은 월드투어 공연 도중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