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음식업 등에서 최저임금을 낮게 책정하는 등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두고 18일 노사가 공방을 이어갔다.
지난 회의에 이어 이날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을 두고 노사가 견해차를 보였다.
경영계는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숙박·음식업 등 취약 업종은 다른 업종보다 낮은 최저임금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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