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선수야? 동상이지!" 외신도 쓴소리 폭발..."포르투갈, 또 그의 자존심에 월드컵 버리나", "1시간 내내 존재감 無" 전세계 언론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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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선수야? 동상이지!" 외신도 쓴소리 폭발..."포르투갈, 또 그의 자존심에 월드컵 버리나", "1시간 내내 존재감 無" 전세계 언론 한숨

매체는 "포르투갈은 10명의 선수와 동상 하나로 월드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며 "포르투갈은 또다시 호날두의 자존심 때문에 월드컵 우승 기회를 희생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의 25회 볼 터치는 메이저 대회에서 포르투갈 소속으로 90분을 모두 소화한 경기 가운데 가장 적은 수치였다.

또한 '마르카'는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16골 기록과 함께 역사를 쓰고 있는 반면, 호날두는 국가대표 커리어에서 가장 긴 득점 가뭄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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