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공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일하던 20대 남성이 시내버스 기사로 이직한 사연이 공개됐다.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이씨는 삼성전자에서 약 6년간 근무했다.
이씨는 현재 대구에서 버스 기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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