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시는 철강업종의 위기 극복과 활성화를 위해 18일부터 찾아가는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한다.
고용위기를 겪는 동구지역 기업 근로자 2천970명(90%)을 우선 배정해 집중 지원하고 동구 외 인천 지역 근로자 330명(10%)을 지원한다.
인천상의는 철강업 업무 특성상 주·야간 교대 근무를 하는 근로자들이 사업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접수처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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