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클라우드 플랫폼 크몽(공동대표 박현호·김태헌)이 기업 내 각 부서의 외주 업무를 하나의 채널에서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 MRO(소모성 자재 관리)’ 모델을 본격 운영한다.
‘크몽 서비스 MRO’는 디자인, 영상 제작, 번역 등 기업의 외주 서비스 영역에 MRO 개념을 적용한 시스템이다.
크몽은 향후 기업의 외주 활용 패턴과 연간 예산 규모를 분석해 부서별 크레딧 배분 방안을 제안하는 ‘기업 맞춤형 서비스 MRO 컨설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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