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프린스’ 닉쿤 “살은 빼면 된다”…후덕 논란 직접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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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프린스’ 닉쿤 “살은 빼면 된다”…후덕 논란 직접 입 열었다

닉쿤이 자신을 둘러싼 ‘후덕 논란’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최근 화제가 됐던 닉쿤의 달라진 외모를 언급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닉쿤은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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