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하나은행 K리그1 2026 첫 15경기서 5위(승점 15)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어느덧 K리그1에서만 3번째 시즌을 맞이한 어정원은 리그 수위급 왼쪽 윙백으로 성장했다는 평이다.
한편 어정원이 개인적으로 가장 간절하게 바라는 것 중 하나는 리그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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