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026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AX·북극항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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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026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AX·북극항로 논의

해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대한조선학회와 공동으로 '2026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AX(인공지능 대전환), 첨단과학기술&북극항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정재준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서희선 국방과학연구소 제5기술연구원장, 차영주 국방기술품질원 함정센터장, 안해성 대한조선학회장 등 산·학·연·관·군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진행된 기조강연에서 오세기 LG전자 부사장이 스마트팩토리 등 민간 분야의 최신 AX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서희선 연구원장은 해양 기술연구 성과와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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